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소녀시대의 빌립 S5 온라인 카탈로그 사진 너무 이쁘다. 촬영 작가의 원본 사진을 가지고 싶을 정도로...
특히 태연 양 사진은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게 새롭게 다가왔다. 이건 귀여움으로 승부하는 단듀의 느낌이 아니다.


빌립 S5 카탈로그 사진. 전에 없던 새로운 느낌의 태연이.


소시당에선 초대 총재님이 별다른 의미없이 내뱉은 말이 공론화 되어 그 결과물이 하나 탄생하었으니 그것은 바로...
소시당원들이 악세서리로 착용하기 위해 주문 제작한 'gee'던트. 조직의 상징아닌 상징이 되어버린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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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것이 소시당 초대총재님의 기획하에 제작된 펜던트.


실제로 배송 이바로 다음날 열린 소시당 서울정에서던트를 구입했던 일부 당원들은 펜던트를 착용하고 나왔었다.
그리고 서울정모가 있던 당일 2시간 전에 열렸던 팬 싸인회에서 수영 양을 통해 소녀시대 에게도 9개의 펜던트가 건네졌었다.

아무튼 오빠, 삼촌 소덕후들 끼리 모여 그날 팬싸인회 무용담을 메인 안주거리 삼아 서로간에 히히덕 거리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낸 소시당 서울정모가 있었던 다음 날 'gee'로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Song Of The Month' 를 차지한 소녀시대의 축하 공연이 열렸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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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은 소시당 라이너 님.


써니가 목에 걸고 있는건 무엇? 분명 바로 전날 어떤 어둠의 무리들이 차고 있던것과 같은건데...

SONY | DSLR-A700 | Manual | Center Weighted Average | 1/200sec | F/4.5 | 0EV | 200mm | ISO-200 | Compulsory Flash

역시 사진제공은 소시당 라이너 님.


응. 유리도 똑같은걸 차고있네... 룸메이트 끼리 전 날 밤에 뭘 한거니?

소시당의 'gee' 펜던트. 실제로 소시당원 중에서도 100 여명 남짓만 가지고 있는 나름 레어한 아이템.
팬싸인회를 통해 건네준 다음날 공연에 바로 착용하고 나온 룸메이트 써니와 유리.
 
소시당 1차 제작 때 펜던트를 신청 안 한 다수의 당원들. 가지고 싶어서 난리났다. 
초대총재님 불쌍한 당원들 구제하시러 2차 제작 들어가신단다. 단 일정수량이 보장된다는 전제하 이지만...
하지만 그 정도 수량은 충분히 채워질꺼 같은 이 분위기는...

아무튼 만들어준 오빠, 삼촌들 보라고 바로 다음날 착용하고 나와 준 써니와 유리는 팬써비스 최고. 개념 충만.
대략 Gee. 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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