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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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사랑 2009/02/06 00:45
아...처음이네요 병속의지니 님 블로그..
dp 에선...알고는 있었지만 괜히 주소 물어보기 쑥스러워서(어째서?)
그냥 그냥 지나다가
오늘 2호점에서 쓰신글 보고 들어와 봅니다
새삼... 새로운 글에 위력을 느끼네요
자주 자주 - 게시판에서 뵈면 좋겠습니다~
...오늘 좀 돌아보고 가요~ -
동호好 2009/01/25 11:17
명절이구만~~ 고향에서 보내는가 ㅎㅎ 잘 보내시게~
난 서울로 가야되는데 눈이 엄청 왔다는 소리에 걱정일세
기차타고 가야 될 듯...
상주하던 곳에 분위기가 예전갖지가 않아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닐세
첨에는 한 소녀때문에 잠도 못 이루고 했었는데
지금은 좋아하는 사람들 때문에 고민이 많네...
다시 맘 놓고 눈팅할 그 날이 왔으면...
암튼 뭐 명절이니 맛난거 먹고 잘 놀아야쥐~~ ㅎㅎ
새해 복 많이 받게~ 새해에도 소녀시대!!! -
동호好
2008/12/28 19:53
집에 잘 들어갔는가??
괜히 나 때문에 서울 일주를 하게 되었지 무언가 ㅡㅡ;;; 미안허이
역시 포항 촌넘은 촌넘일 뿐이지 ㅎㅎ
연말 잘 보내고 조만간 또 볼일이 생기지 않겠는가~~-
병속의지니
2008/12/29 13:01
반대 방향으로 돌았다고 그다지 손해 본 것도 없는데 뭘...
내년 3~4월 쯤에 차기 소시당 영상회 할꺼 같고, 그 이전에 대구에서 한번 모여도 좋을꺼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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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
2008/11/25 00:20
면접은 뭐 그냥.. 네 그랬습니다 으허헝 =ㅁ=
대전오프염? 글쎄염.. 제가 파트타임을 구해 돈이 촘 생긴다면
고려해보겠사와염. 대전지부의 실질적인 지부장은 It's me! ....
는 훼이끄.......여튼! 조만간 뵈염!! ㅎㅎ -
Swellow
2008/11/21 03:49
블로그 스킨이 깔끔하고 이쁘네요!
바쁜일상에 소녀들이 점점 잊혀져가고있고..
팩토리걸이 매주 수요일 방영이라는것도 새삼스럽게 지금 떠올리네요..
당장이라도 전부 받아서 보고싶지만 현실은 시궁창.. :(
눈도 내리고 완전 겨울날씨인데, 지니님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새로운 소녀들 사진으로 소시당에서 찾아뵙겠습니다 :) 응?
2008년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
병속의지니
2008/11/21 15:22
엇! 다녀가셨군요. 저도 소녀들 나오는 프로그램이라곤 팩토리걸만 겨우 챙겨 보는 수준이네요. 예전엔 소소가백 정도
는 매일매일 항상 챙겨 봤는데, 승연양으로 바뀌곤 몇번 보긴 했지만, 이상하게 티파니가 진행할 때 만큼 안 챙겨보게
되네요. 승연양도 나름 귀엽게 노는데 말이에요. ^^:
카메라에 대해선 저 보다 동생이 전공이 그쪽(영상편집, 촬영)인 관계로 옆에서 구경하다 자연스럽게 저도 그쪽으로
관심이 생긴경운데, 필름카메라는 캐논이었다가 DSLR도 거의 캐논으로 가는 분위기 였는데, 결론은 알파마운트로
돌아섰네요.
뭐 그건 동생의 경우고 전 캐논도 니콘도 알파도 펜탁스도 아닌 이상하게 포서즈가 끌리네요. -
Swellow
2008/11/21 15:35
오! 동생분이.. 멋져요.. *-_-*
디지털시대엔 후보정으로도 얼마든지 원하는 스타일의 사진을 뽑아낼수있으니까요~
어디 카메라 어디카메라 이런건 옛날말인듯..ㅎㅎ
이미 캐빠의 길을 걷기시작해서.. 다른기종 바디도 한번 들여와서 써보곤싶은데
렌즈때문에 그러질 못하고있네요-_-ㅋ;
그래서 어디 촬영가면 친구들 니콘,펜탁스바디들고 만지작거리면서 논다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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