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1. 은경사랑장고 2009/02/14 21:55 edit & del reply

    잘 지내시죠?

    저도 요즘 뜸해서 이렇게 방문합니다. ^^

    • BlogIcon 병속의지니 2009/02/16 00:05 edit & del

      은사장 님 덕분에 별일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은사장 님도 잘 지내시죠?

  2. 광사랑 2009/02/06 00:45 edit & del reply

    아...처음이네요 병속의지니 님 블로그..

    dp 에선...알고는 있었지만 괜히 주소 물어보기 쑥스러워서(어째서?)

    그냥 그냥 지나다가

    오늘 2호점에서 쓰신글 보고 들어와 봅니다

    새삼... 새로운 글에 위력을 느끼네요

    자주 자주 - 게시판에서 뵈면 좋겠습니다~

    ...오늘 좀 돌아보고 가요~

    • BlogIcon 병속의지니 2009/02/07 11:38 edit & del

      오셨네요. 그냥 심심할때 들러주세요.
      게시판에서 자주 뵐게요.

  3. 동호好 2009/01/25 11:17 edit & del reply

    명절이구만~~ 고향에서 보내는가 ㅎㅎ 잘 보내시게~
    난 서울로 가야되는데 눈이 엄청 왔다는 소리에 걱정일세
    기차타고 가야 될 듯...

    상주하던 곳에 분위기가 예전갖지가 않아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닐세
    첨에는 한 소녀때문에 잠도 못 이루고 했었는데
    지금은 좋아하는 사람들 때문에 고민이 많네...
    다시 맘 놓고 눈팅할 그 날이 왔으면...

    암튼 뭐 명절이니 맛난거 먹고 잘 놀아야쥐~~ ㅎㅎ
    새해 복 많이 받게~ 새해에도 소녀시대!!!

    • BlogIcon 병속의지니 2009/01/27 00:26 edit & del

      늦었지만 친구도 복 많이 받게나. ^^:

  4. BlogIcon 동호好 2008/12/28 19:53 edit & del reply

    집에 잘 들어갔는가??
    괜히 나 때문에 서울 일주를 하게 되었지 무언가 ㅡㅡ;;; 미안허이
    역시 포항 촌넘은 촌넘일 뿐이지 ㅎㅎ
    연말 잘 보내고 조만간 또 볼일이 생기지 않겠는가~~

    • BlogIcon 병속의지니 2008/12/29 13:01 edit & del

      반대 방향으로 돌았다고 그다지 손해 본 것도 없는데 뭘...
      내년 3~4월 쯤에 차기 소시당 영상회 할꺼 같고, 그 이전에 대구에서 한번 모여도 좋을꺼 같어.

  5. BlogIcon 'Mist' 2008/12/10 00:40 edit & del reply

    조만간 바탕화면 뱉어낼께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BlogIcon 'Mist' 2008/11/25 00:20 edit & del reply

    면접은 뭐 그냥.. 네 그랬습니다 으허헝 =ㅁ=
    대전오프염? 글쎄염.. 제가 파트타임을 구해 돈이 촘 생긴다면
    고려해보겠사와염. 대전지부의 실질적인 지부장은 It's me! ....
    는 훼이끄.......여튼! 조만간 뵈염!! ㅎㅎ

  7. BlogIcon Swellow 2008/11/21 03:49 edit & del reply

    블로그 스킨이 깔끔하고 이쁘네요!
    바쁜일상에 소녀들이 점점 잊혀져가고있고..
    팩토리걸이 매주 수요일 방영이라는것도 새삼스럽게 지금 떠올리네요..
    당장이라도 전부 받아서 보고싶지만 현실은 시궁창.. :(

    눈도 내리고 완전 겨울날씨인데, 지니님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새로운 소녀들 사진으로 소시당에서 찾아뵙겠습니다 :) 응?
    2008년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

    • BlogIcon 병속의지니 2008/11/21 15:22 edit & del

      엇! 다녀가셨군요. 저도 소녀들 나오는 프로그램이라곤 팩토리걸만 겨우 챙겨 보는 수준이네요. 예전엔 소소가백 정도
      는 매일매일 항상 챙겨 봤는데, 승연양으로 바뀌곤 몇번 보긴 했지만, 이상하게 티파니가 진행할 때 만큼 안 챙겨보게
      되네요. 승연양도 나름 귀엽게 노는데 말이에요. ^^:

      카메라에 대해선 저 보다 동생이 전공이 그쪽(영상편집, 촬영)인 관계로 옆에서 구경하다 자연스럽게 저도 그쪽으로
      관심이 생긴경운데, 필름카메라는 캐논이었다가 DSLR도 거의 캐논으로 가는 분위기 였는데, 결론은 알파마운트로
      돌아섰네요.

      뭐 그건 동생의 경우고 전 캐논도 니콘도 알파도 펜탁스도 아닌 이상하게 포서즈가 끌리네요.

    • BlogIcon Swellow 2008/11/21 15:35 edit & del

      오! 동생분이.. 멋져요.. *-_-*
      디지털시대엔 후보정으로도 얼마든지 원하는 스타일의 사진을 뽑아낼수있으니까요~
      어디 카메라 어디카메라 이런건 옛날말인듯..ㅎㅎ
      이미 캐빠의 길을 걷기시작해서.. 다른기종 바디도 한번 들여와서 써보곤싶은데
      렌즈때문에 그러질 못하고있네요-_-ㅋ;
      그래서 어디 촬영가면 친구들 니콘,펜탁스바디들고 만지작거리면서 논다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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