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소시당'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8/08/27 서늘한 바람이 부는 평온한 하루. 소시당원으로써 남기는 글. +@ (8)
서늘한 바람이 부는 평온한 하루. 소시당원으로써 남기는 글. +@
여름도 서서히 물러가려는지 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게 야외 활동하기에는 딱 좋은 날씨다.
앞서 블로그에서도 몇번 밝혔다시피 주인장은 'DP 당파싸움' 이라는 커뮤니티에서 활동중인' 소시당원' 이다.
허나 사정상 '일요일~목요일' 은 저녁부터 이튿날 아침시간 까지는 컴퓨터를 쓰지 못하는 관계로, 다음날 오전이 되어서야 당파싸움에 들어가 보지만, 저녁과 새벽시간에 올라왔던 글을 읽어보는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글이 올라올때마다 바로바로 댓글다는건 쉬워도 밀린 글에 일일이 대응하는건 좀 힘겹고, 지겨운 일이다. 게다가 모든 커뮤니티가 그렇지만 저녁과 새벽시간이 가장 글이 많이 올라오는 시간때다. 그래도 댓글은 일일이 못 달아주지만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으로써 다른 당원분들의 생각과 느낌, 고민 등을 이해하고 공감하기 위해서 올라오는 글은 웬만하면 다 읽도록 노력하고 있다.
내가 'DP소시당' 을 좋아하는 이유는 연령대가 있는 분들이 주축이어서 그런지 확실히 다른 커뮤니티와는 색다른 맛이 있어 똑같은 연상의 팬으로써 공감대가 형성된다고나 할까? 소녀들보다 나이가 많은 오빠, 삼촌, 언니, 이모 팬이라면 나이도 어느 정도 있고, 알만큼 아는 나이다. 어린친구들과는 좀 달라야 한다. 소녀시대에 대한 무조건 적인 사랑보다는 냉정한 평가와 적절한 비판이 수반되고, 그에 대한 충고와 응원이 뒤따라야 한다. 그런 면에서 2030이 주축인 'DP소시당'에서는 이런것들이 존재한다는 거다. 뭐 시작은 어린친구들 한테 헤벨레 하던 삼촌, 오빠들로 부터 시작 됐다지만...
이 글은 'DP당파싸움' 게시판에도 안 올린 글이다. 그냥 내 블로그에서 쯤은 내가 생각하는 걸 올려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한번 올려본거다. 소시당원 분이 이 블로그를 방문한다면 본인의 생각이 다소나마 비춰졌겠지...
지금까지 본인의 글을 경건한 마음(?)으로 읽으셨다면 마음을 가다듬으시고 뒤이은 뻘글을 계속 읽어 보도록...
혹시 본인의 블로그 방문객들 중 데스크탑 컴퓨터나 렙톱(노트북) 컴퓨터, 혹은 PMP 나 MP3 같은 포터블 기기 쪽의 구입을 고려하고자 조언을 구하고 싶으시다면 본 블로그 주인장에게 부담갖지 말고 물어보도록... 아는 한 친절히 가르쳐 드릴테니... 질문은 방명록에. 뭐 '파코즈하드웨어' 같은 사이트에 물어봐도 잘 가르쳐 줄테지만 말이다.
컴퓨터의 부품은 각각 따져야 되는 요소가 꽤나 많다.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은 컴퓨터를 조립하는걸 대단한 능력인양 보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 컴퓨터를 조립하는 일 자체는 부품을 고르는 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만큼 컴퓨터 부품은 엄청나게 다양하고 따져야 되는 요소가 많다는 소리다. 금전적으로나 자기만족으로나 여러 방면에서 낭패를 보기 싫으면 꼭 아는분의 조언을 구하고 구입하도록 하자.
끝으로 나와 권유리 양과의 공통점은? (Click)
두 번째 추가글 (click)
'이런저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원피스 10주년 기념 오프닝 부른 東方神起(동방신기). (2) | 2008/10/29 |
|---|---|
| 이 죽일놈의 지름신 강림. (8) | 2008/10/21 |
| '1분 1초'. 그리고 'FAN'. (7) | 2008/10/21 |
| 서늘한 바람이 부는 평온한 하루. 소시당원으로써 남기는 글. +@ (8) | 2008/08/27 |
| 더 이상 찢어질 뒷북도 없는 이야기. (0) | 2008/08/24 |
| Pre-Order Complete (6) | 2008/08/22 |




